현대건설,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미들블로커 배유나 영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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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6130.html
현대건설이 '사인 앤드 트레이드' 방식으로 베테랑 미들 블로커 배유나(37)를 영입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배유나와 함께 세터 이수연(20)을 영입하며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은 2025~2026 시즌 종료 후 양효진의 은퇴로 빈자리를 해소하기 위해 배유나를 선택했지만, FA 영입 시 큰 보상금 부담이 따랐다. 결국 배유나는 도로공사와 재계약 후, 현대건설로의 트레이드를 결정했다. 배유나는 과거 여러 차례 수상을 한 베테랑 선수이며, 도로공사 귀환의 박정아(33)도 함께 소식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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