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째 한국인 빅리거’ 송성문, MLB 첫 발 내딛고 다시 마이너리그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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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6194.html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29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첫 경기를 치른 후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샌디에이고는 그를 트리플A 팀 엘패소 치와와스로 보내기 결정했다. 송성문은 특별 로스터로 등록된 멕시코시티 시리즈에서 대주자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나, 몇 시간 만에 마이너리그로 복귀했다. 샌디에이고는 기존의 26인 로스터를 재정비하면서 이 조치를 취했으며, 송성문은 트리플A에서 다시 기회를 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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