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한국배구연맹 9대 총재 선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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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제9대 총재로 선임됐다. 28일 열린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 조원태 총재의 후임으로 이 회장이 추천받아 수락하였으며, 임기는 7월부터 3년간이다. 이 회장은 흥국생명 여자배구단 구단주이자 태광산업의 대표이사로 활동해왔다. 태광그룹은 한국 배구 역사와 깊은 연관이 있으며, 이 회장은 V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유치해 연맹의 재정적 안정화를 도울 예정이다. 향후 프로배구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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