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연봉 상한 신설…2029∼2030시즌까지 매년 4천만원↓
운동부매니저
8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6352.html
남자배구에서도 선수 연봉 상한제가 도입된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027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보수 상한액은 구단별 연봉 총액의 20%와 옵션캡의 20%를 합한 금액으로 설정된다. 개인 연봉 상한은 매년 4천만원씩 줄어들어, 2029∼2030시즌까지 9억6200만원에 이를 예정이다. 이는 FA 시장의 과열을 방지하고, 하위 연봉 선수들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설명된다. 또한 국제 클럽대회 참가 팀 선정 방식도 변화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