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김혜성, 세 번째 2루타로 다시 3할(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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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98로 올렸다. 2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서 그는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안타를 쳤으나 팀은 0-3으로 패했다. 반면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세 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타율을 0.304로 높였다. 하지만 다저스도 2-7로 패해 3연패에 빠졌다. 두 선수 모두 타격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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