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6호골 폭발…득점 후 '경고 누적 퇴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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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23·아로카)가 포르투갈 리그에서 6호 골을 기록했지만,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아쉬운 경기를 치렀다. 1일 산타 클라라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이현주는 후반 21분 두 번째 경고로 퇴장당했다. 아로카는 이현주의 골 이후 동점골을 허용했고, 종료 직전 또 한 번 동점을 내주고 말았다. 이현주는 이번 시즌 29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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