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잉글랜드 2부 최종전 전반 투입…배준호는 선발 출전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2049800007?section=sports/all
백승호가 잉글랜드 2부 리그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교체로 투입되어 팀의 1-1 무승부에 기여했다. 그는 부상으로 빠진 동료를 대신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시즌 43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배준호는 스토크 시티의 선발로 나섰지만 팀은 브리스틀 시티에 0-2로 패배하고 말았다. 전진우는 강등이 확정된 옥스퍼드에서 교체 출전했지만 팀은 0-2로 패배했다. 엄지성은 스완지시티에서 시즌을 마감하며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