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슈팅 0개' LAFC, 톨루카에 막혀 북중미컵 결승행 좌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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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소속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멕시코 톨루카에 0-4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으나, 고지대 경기장에서 슈팅 5개에 그치고 손흥민은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반면 톨루카는 31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강력한 공격력을 보였다. LAFC는 후반 초반에 페널티킥을 허용하고, 퇴장과 실점으로 무너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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