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매직’…슈퍼스타 떠난 PSG, 2년 연속 챔스 결승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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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7501.html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1-1 무승부를 이루며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PSG는 1차전에서 5-4로 이긴 결과 합계 6-5로 결승에 올라, 헝가리에서 아스널과 맞붙는다. 엔리케 감독은 슈퍼스타들이 떠난 팀을 재건하며 팀워크와 기술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대기했고, 김민재는 후반 교체로 출전했다. PSG는 20년 만에 결승에 오른 아스널과 첫 승리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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