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만 4골' U-17 축구대표팀, 베트남에 4-1 완승…조 1위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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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을 상대로 후반에만 4골을 넣으며 4-1로 승리, 조 1위에 올랐다. 1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은 전반에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에 집중력을 발휘해 승부를 뒤집었다. 안선현, 남이안, 안주완이 연속골을 넣었고, 김지우가 추가골을 넣어 승리를 확정 지었다. 한국은 14일 예멘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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