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은메달리스트 오승택, KPGA 파운더스컵서 데뷔 첫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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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택(28)은 K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전남 영암에서 열린 KPGA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그는 버디 5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위 정찬민을 한 타 차로 제쳤으며,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이다. 오승택은 아마추어 시절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따고 프로에 입회했지만, 이번이 KPGA 투어에서의 첫 우승이라며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군 복무 후 멘탈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꾸준한 성적을 목표로, 궁극적으로 PGA 투어 진출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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