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류성현·여서정, 대표선발전 1위…아시안게임 출격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1151600007?section=sports/all
기계체조 간판 류성현과 여서정이 2026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출전 자격을 얻었다. 류성현은 남자부에서 총점 161.400점으로 1위를 기록하였고, 서정원, 김재호, 이정효와 함께 대표팀에 합류했다. 여서정은 여자부에서 106.366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윤서, 신솔이, 임수민과 함께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발전은 남녀 각각 10명의 국가대표를 확정짓는 중요한 과정이었다. 대한체조협회는 선수 훈련 및 지원을 약속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