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여서정, 대표선발전 1위…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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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24, 제천시청)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106.366점을 기록하며 여자부 1위에 올랐다. 여서정은 1차와 2차 대회에서 총 54.100점과 52.266점을 받아 각각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8년 만의 아시안게임 출전이며, 2023년 항저우 대회는 올림픽 티켓을 위한 세계선수권대회 때문에 참가하지 않았다. 그는 기계체조의 전설 여홍철 교수의 딸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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