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정상빈 뛰는 세인트루이스에 1-2 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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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정상빈이 소속된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1-2로 패배했다. LAFC는 이로 인해 2연패에 빠졌고, 서부 콘퍼런스에서 4위(승점 21)에 머물렀다. 손흥민은 시즌 내내 득점 없이 도움 8개를 기록 중이며, 세인트루이스의 첫 골은 정상빈의 패스에서 시작됐다. LAFC는 후반 25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골로 추격했지만, 역전을 이루지 못하고 경기에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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