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어 박지수, KB 남는다…2년 계약, 연 5억원 ‘최고 연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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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8664.html
여자프로농구(WKBL)에서 FA 대어 박지수가 청주 케이비(KB)스타즈에 2년 계약으로 남기로 합의하며, 연봉 5억원으로 WKBL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다. 기존 최고 기록은 김단비의 4억5000만원이었다. 박지수는 지난 시즌에 평균 16.5득점, 10.1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을 정규리그 1위로 이끌었고 개인 통산 5번째 MVP를 수상했다. 차기 시즌에도 주장을 맡아 팀의 통합우승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케이비는 다른 선수들과의 계약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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