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김하성, 2경기 만에 첫 안타…이정후는 오타니에 침묵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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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8660.html
부상에서 복귀한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두 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다. 14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1사 1, 2루 상황에서 홈으로 달려갔으나 태그 아웃됐다. 애틀랜타는 4-1로 승리하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를 유지했다. 반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부진하며, 시즌 타율이 0.265로 떨어졌다. 오타니는 7이닝 무실점으로 활약하며 다저스를 4-0으로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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