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구에서 적이 된 강지은·강동궁…“정들었던 기억 뒤로 새 팀서 더 강해질 것”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8631.html
강동궁과 강지은은 프로당구 SK렌터카 팀 해체 후 각각 휴온스와 하이원리조트로 옮겨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강지은은 하이원리조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되었고, 강동궁은 휴온스에서 2라운드 1순위로 호명되었다. 두 선수는 과거의 기억을 뒤로하고 새로운 팀에서 성장을 다짐하며 서로 경쟁자의 관계가 되었음을 언급했다. 강동궁은 개인 목표로 통산 상금 10억원 돌파와 월드챔피언십 우승을 설정했으며, 강지은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