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남북 여자축구 대결…반나절 만에 7천석 매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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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8700.html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참가하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 티켓이 예매 시작 반나절 만에 7,087석이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이 남한을 방문하는 것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으로, 최근 스포츠 대회 참가를 위한 방문은 2018년 이후 처음이다. 준결승전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단판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23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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