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코리안 파이터 천적' 산투스 잡을까…UFC 3연승 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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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UFC 페더급에서 다니엘 산투스와 맞붙는다. 이 경기는 17일(한국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의 코메인 이벤트로, 최두호는 3연승 도전 중이다. 산투스는 한국 선수들을 상대로 높은 승률을 보이며 악명이 높다. 최두호는 "동생들의 복수를 해주겠다"고 결심하며,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는 오전 9시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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