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서 연이틀 '맹타' 양지호 "태어날 아이 생각에 책임감"(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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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호(37세)는 충남 천안에서 열린 한국오픈 대회에서 2라운드 중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그는 겨울에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며 우승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번 시즌 전문 캐디와 함께하고 있다. 특히, 그는 드라이버보다는 우드를 주로 사용하여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중점을 두고 플레이하고 있다. 양지호는 긴장감 속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이어가며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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