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용현지 나란히 8강 안착…무관 탈출 ‘독기’ 일낼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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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9739.html
김보미(NH농협카드)와 용현지(웰컴저축은행)가 2026~2027 시즌 첫 대회인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여자부 16강전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김보미는 김예은(휴온스)을 3-0으로 이겼고, 다음 경기에서는 이화연과 맞선다. 용현지도 한슬기(하나카드)를 제치며 승리, 김민아(NH농협카드)와 4강 진출을 겨룰 예정이다. 두 선수는 모두 무관 탈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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