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프로야구 SSG, 중심타선 최정 부상 이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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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4연패에 빠진 가운데, 주전 3루수 최정(39)이 왼쪽 대퇴골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최정은 19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부상을 당하고, 검진 결과 염증 진단을 받았다. SSG는 최정의 부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으며, 대신 내야수 최윤석을 1군에 등록했다. 최정은 이번 시즌 0.266의 타율과 29타점, 11홈런을 기록 중이었다. SSG는 최정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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