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는 김하성, 안타·볼넷 멀티출루에 시즌 첫 도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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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9946.html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멀티 출루를 기록하며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 22일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하며 타율이 0.115로 상승했다. 김하성은 5회 중전 안타로 득점 후, 8회에는 ABS 챌린지를 통해 볼넷을 얻어내며 기량을 회복 중이다. 애틀랜타는 9-3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고, 김하성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기 전 슬럼프 탈출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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