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피닉스전 10분 56초 출전…2점 1리바운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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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LA 스파크스)이 WNBA에서 피닉스 머큐리와의 경기에서 10분 56초 동안 뛰며 2점, 1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이는 그녀의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이다. 박지현은 이전 시즌 개막전에서 2분, 이후 토론토 템포와의 경기에서 8분을 소화한 후, 이번 경기에서 처음으로 10분 이상 뛰며 연속으로 득점을 올렸다. LA 스파크스는 피닉스를 97-88로 이기며 시즌 2승(3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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