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월드컵팀, 필 포든·콜 파머 낙마…투헬 “가능한 최고의 팀 뽑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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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0051.html
잉글랜드 월드컵팀은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과 콜 파머(첼시)를 포함한 몇몇 선수를 제외하고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부카요 사카(아스널),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등 핵심 선수들을 선발하며 "가능한 최고의 팀을 뽑았다"고 밝혔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멤버 중 단 8명이 남아 있으며, 잉글랜드는 조별리그에서 크로아티아, 가나, 파나마와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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