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19번째 우승 욕심나” vs 김민아 “언니 자리는 내가 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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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0023.html
김가영(하나카드)과 김민아(NH농협카드)가 2026~2027 프로당구 시즌 첫 대회 결승에서 맞붙는다. 김가영은 4강전에서 서한솔을 3-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대회 19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반면, 김민아는 이화연과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결승에 올라, 김가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두 선수는 각각 18회와 5회의 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결승전의 결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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