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서 연이틀 '맹타' 양지호 "태어날 아이 생각에 책임감"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2096200007?section=sports/all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의 베테랑 양지호(37)가 2023 한국오픈에서 우승을 목표로 선전 중이다. 겨울에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며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양지호는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그는 드라이버 사용을 줄이고 페어웨이 유지에 집중하며, 갑자기 생긴 아버지 역할이 경기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한국오픈의 중압감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플레이에 집중하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