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22경기 만에 4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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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9892.html
2026 KBO 리그가 222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총 403만5771명의 시즌 누적 관중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230경기에서 달성한 400만 관중보다 8경기 적은 수치로, 3년 연속 1000만 관중과 지난해의 1200만 관중 기록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삼성 라이온즈가 가장 많은 관중을 모았고, 엘지와 두산도 뒤를 이었다. 222경기 중 약 59%에서 만원 관중이 발생하는 등 프로야구의 인기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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