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성우, 손등 골절 이탈…이강철 감독 "완전체 이틀 못 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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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의 주장 장성우가 부상으로 3주간 이탈하게 되면서 팀에 악재가 발생했다. 이강철 감독은 장성우의 손등이 완전히 깨졌다고 밝혔으며, 그는 17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장성우는 올 시즌 52경기에 출전하여 0.205의 타율과 8홈런을 기록했지만 최근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었다. kt는 그의 공백을 소형준으로 채울 계획이며, 소형준은 부상에서 복귀해 3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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