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샌디에이고 송성문, 대주자로 나와 시즌 5호 도루
운동부매니저
16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3116100007?section=sports/all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MLB 홈경기에서 대주자로 출전해 시즌 5호 도루를 기록했다. 6회말, 2사 후 교체 출전한 그는 곧바로 2루를 훔쳤으나 후속 타자가 없어서 득점에 실패했다. 송성문은 이후 2루수 수비를 맡았지만 더 이상의 타석에는 나서지 않았다. 시즌 타율은 여전히 0.200이고, 김하성은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결장하여 두 선수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샌디에이고는 이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