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 3-1로 제압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7013500007?section=sports/all
한국 U-17 여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푸에르토리코를 3-1로 제압하며 데뷔 승리를 거두었다. 이승여 감독의 지휘 아래, 7일 칠레의 리세오 믹스토 체육관에서 열린 D조 1차전에서 한국은 손서연이 24점을 포함해 총 28점으로 MVP 역할을 했다. 장수인, 최민주, 어민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 한국은 D조에서 1승을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다음 경기는 8일 대만과의 조별리그 2차전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