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뒤 32강 희비 갈려…프랑스·아르헨 등 7개 팀 조기 확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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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결과,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 7개 팀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멕시코가 첫 번째로 진출한 팀이었고, 콜롬비아는 2차전 마지막 날 자격을 얻었다. 반면, 아이티와 튀르키예 등 5개 팀은 탈락이 확정되었다. 조별리그 3차전이 남아 있지만, 여러 조에서 승점 차이가 미미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유명 팀들이 자존심을 회복한 가운데, 최종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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