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2∼3명 포지션 바꿔 남아공 ‘허’ 찌른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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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5183.htm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한국은 1승1패 상황에서 무승부만 해도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이번 경기는 한국이 아프리카 국가와 맞붙는 첫 경기로, 감독은 전술 변화와 함께 손흥민의 포지션 변경을 예고했다. 또한,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경기 날씨는 덥고 습하지만, 한국 응원단의 지원이 선수들에게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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