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에 이룬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소승섭 "환갑까지 총 쏘고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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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의 한국 사격 베테랑 소승섭(서산시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부터 꿈꿔온 무대에 37년 만에 나서게 된 그는 최근 국제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하며 기량을 입증했다. 소승섭은 사격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있으며, 후배들을 지원하는 역할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사격을 시작한 아들과 함께 올림픽 무대에 서고 싶다는 목표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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