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좁아진 ‘32강 문’…조3위 다툼, 6위로 하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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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5516.html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32강 자력 진출이 불가능해지며 조 3위 경쟁에서 6위로 하락했다. 26일의 경기에서 독일, 일본, 호주가 승리하지 못하면서 한국은 승점 3으로 25일 기준 4위에서 6위로 밀려났다. 에콰도르, 스웨덴, 파라과이는 승점 4로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고, 이제 한국은 남은 경기를 지켜보며 한 자리를 노려야 한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54.45%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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