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한국서 ‘AT 마드리드 데뷔전’…“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최선 다하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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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2114.html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에서의 첫 경기를 한국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렀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17분에 교체 출전하였으며, 프리킥을 시도하며 임팩트를 남겼다. 그러나 AT 마드리드는 1-3으로 패했다. 이강인은 "중요한 시기에 좋은 구단에 왔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가 끝난 후, 그의 입단식도 진행되었다. 팬들과 구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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