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스타’ 오예진·양지인·반효진, 아시안게임서도 금빛 조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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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양지인, 반효진은 아시안게임에서의 성과를 목표로 집중하고 있다. 이들은 10일 충북 진천에서 미디어데이에 참석하며 각오를 밝혔다. 압박감을 느끼고 있으나 초심을 유지하며 실수를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수들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노래방 방문, 운전, 게임, 요리를 언급하며 긴장을 풀고 있다. 이번 대표팀은 총 30명으로, 아시안게임에서 금 5개, 은 9개, 동 5개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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