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줄무늬 유니폼의 이강인, 상암벌 5만 관중앞 성대한 신고식(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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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5만여 관중이 운집한 경기에서 교체 멤버로 출전한 이강인은 경기 중 다양한 활약을 보였다. 특히 크로스와 프리킥으로 팀에 기여하며 자신의 능력을 뽐냈다. 경기는 결국 3-1로 맨시티의 승리로 끝났고, 경기 후 이강인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 나은 모습을 다짐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새로운 출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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