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입장수입 초대형 홈런…매진율 57%에 벌써 1천300억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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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30107000007?section=sports/all
2026 프로야구가 관중 수와 입장 수입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4일 광주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는 전석 매진이 이루어졌으며, 타이거즈는 12경기 연속 매진으로 기록을 갱신했다. 올해는 29일 현재 384경기 중 218경기가 매진되어 매진율이 약 57%에 달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11% 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누적 관중 수는 약 695만명으로 증가했으며, 입장 수입은 1천293억 원에 달해 작년 대비 19% 상승했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입장 수입도 각각 19%, 28% 증가하며 성적과 상관없이 관중을 끌어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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