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 손흥민 38살, 김민재 34살…황금세대 이을 ‘미래’ 안 보인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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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6054.html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는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보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 핵심 선수들이 있지만, 4년 후 2030 월드컵에서 그들을 이어갈 인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번 대회는 세대 교체의 갈림길로, 주축 선수들이 나이가 많아지는 가운데 젊은 선수들이 실질적인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U-23 팀이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것도 한국 축구의 위기를 드러내며,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부재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한국 축구는 근본적인 변화를 필요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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