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팀리그 7월5일 개막…신생팀 ‘브레이커스’ 첫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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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6057.html
프로당구(PBA) 팀 리그가 2023년 7월 5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개막한다. 이번 시즌은 총 10개 팀이 참가하며, 신생팀 브레이커스가 첫선을 보인다. 브레이커스는 주장 이승진을 포함한 8명의 선수로 구성되었으며, PBA 사무국에서 직접 운영한다. 리그는 5개 라운드로 진행되며, 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경기 규칙도 일부 변경되어 K-더블 방식이 폐지되고, 스카치더블 방식으로 통일된다. 브레이커스의 성과와 기존 강팀의 경쟁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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