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네덜란드 꺾고 16강…승부차기 접전 속 ‘거미손’ 야신 활약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6026.html
모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30일 경기에서 두 팀은 연장전까지 1-1로 비겼고,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하였다. 모로코의 야신 부누 골키퍼는 상대의 마지막 킥을 막으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네덜란드는 4년 전 대회에서 8강에 올랐으나 이번엔 탈락하게 되었다. 모로코는 16강에서 캐나다와 대결할 예정이다. 부누는 이전에도 승부차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바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