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코시티 하늘도 함께 울었다…40년 만에 끝난 ‘토너먼트 잔혹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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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6206.html
멕시코가 40년 간의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를 마침내 이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한 멕시코는 80,000명의 팬들 앞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훌리안 키뇨네스와 라울 히메네스가 각각 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감독 하비에르 아기레는 팬들의 응원이 팀에 큰 힘이 됐다고 전했고, 선수들도 역사적인 순간에 대한 감격을 표현했다. 멕시코는 다음 라운드에서 잉글랜드와 맞붙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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