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좌석 점유율 87.7%…관중수입 1300억원 넘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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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6162.html
2026 프로야구가 한국 스포츠 역사에서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KBO는 30일 기준으로 총 701만3844명의 누적 관중을 기록하며, 올해 388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기록보다 17경기나 단축된 수치다. 또한,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1만8077명으로 증가하고, 총 관중 수입도 1300억원을 초과했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많은 관중을 이끌며 흥행을 선도하고 있으며, 리그 평균 좌석 점유율은 87.7%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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