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강채림, WK리그 복귀…강진 스완스 입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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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강채림(28)이 캐나다에서의 활동을 마치고 1년 만에 WK리그 강진 스완스에 복귀했다. 강진 스완스는 그녀의 입단 소식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리며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강채림은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강채림은 몬트리올에서 18경기에 출전한 뒤 가족과 가까운 곳에서의 선수 생활을 원해 계약을 해지했다. 그녀는 강진 스완스에서 팀의 재건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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