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부친 등 복싱 전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앞둔 후배들에 격려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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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7933.html
안세영의 아버지를 포함한 전직 복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후배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한복싱협회는 1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13명의 전직 국가대표가 모여 총 1천250만원을 후배 선수들에게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홍성식 등 복싱의 전설들이 함께했다. 김호상 감독은 선배들의 방문이 큰 힘이 되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한국 대표팀은 신재용, 김민성, 오연지 등에서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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