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 스피드’ 엄지성 해트트릭, 카타르 4-1 대파…AG 4연패 ‘청신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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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7992.html
엄지성(24·스완지시티)이 2026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한국 축구대표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민성 감독의 지도 아래 한국은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엄지성이 전반에만 세 골을 넣었고, 김명준이 후반에 쐐기골을 추가했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이긴 덕분에 조 1위로 올라섰으며,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8강 진출을 노리고 있다. 엄지성과 배준호의 활약이 돋보였던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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