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당연히 금메달”…5연패 도전 류지현호, ‘완전체’ 첫 훈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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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에서 5연패를 목표로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팀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으며, 류 감독은 선수들에게 2주간 팀 목표를 강조하며 단결을 촉구했다. 대만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류 감독은 대만의 투수가 강력하다고 경계하며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다. 일본팀 또한 강력한 기본기로 인해 매우 경계해야 할 상대라고 덧붙였다. 대표팀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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