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 순간들] ‘아시안의 축제’ 시작…한국, 종합 3위 목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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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622.html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식으로 시작되었다.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1만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선수단은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을 기수로 16번째로 입장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3위 목표를 세우고 있다. 북한 선수단은 8번째로 입장하며, 여자 복싱 황효순과 남자 탁구 우태룡이 기수로 나섰다. 개막식에서는 역사와 문화, 기술이 어우러진 공연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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