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김동용 기수로 한국 입장…아시안게임 16일 간의 열전 개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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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624.htm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개막했다. 개회식에서는 신유빈과 김동용이 한국 선수단 깃발을 들고 입장하며, 45개 국가관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기서, 하나로"라는 슬로건이 강조됐다. 일본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대회는 16일간 진행되며, 한국은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를 파견하여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한다. 개회식 공연은 소박하면서도 감동적이었고, 마지막 성화 점화는 일본의 전통적인 요소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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